Emeritus Professor
김희찬
Hee Chan Kim
Emeritus Professor
김영수
Youngsoo Kim
Emeritus Professor
박광석
Kwang Suk Park
Emeritus Professor
민병구
Byoung Goo Min
Emeritus Professor
김희찬 퇴임교수
Hee Chan Kim · Retired 2024.09
학력
- 1978–1982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전자공학과, 공학사
- 1982–1984서울대학교 대학원 전자공학과 의공학전공, 공학석사
- 1984–1989서울대학교 대학원 제어계측공학과 의공학전공, 공학박사
주요 경력
- 1989–1991미국 유타대학교 인공심장연구소 전임연구원
- 1991–1993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전임강사
- 1993–1994미국 유타대학교 인공심장연구소 및 제약학과 교환교수
- 1994–2024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조교수, 부교수, 정교수
- 2006–2010서울대학교병원 임상의학연구소 의료기기평가실장
- 2006–2010서울대학교병원 임상의학연구소 GLP연구실장
- 2011–2013서울대학교 대학원 바이오엔지니어링 협동과정 주임교수
- 2006–2016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의공학교실 주임교수
- 2006–2016서울대학교병원 의공학과 과장
- 2007–2017서울대학교 의학연구원 의용생체공학연구소 소장
- 2017–2018보건복지부 보건의료기술정책심의위원회 위원
- 2019대한의용생체공학회 회장
- 2013–2020서울대학교병원 의생명연구원 연구지원본부장
- 2011–2024서울대학교병원 의생명연구원 지식재산관리실장
- 2014–2024서울대학교병원 HRPP QA 위원장
- 2015–2021㈜SNUH Venture 대표이사
- 2021–2023서울대학교 대학원 의료기기산업학과 학과장
- 2017한국공학한림원 회원 선임
언론 보도 및 인터뷰
의료기기 연구와 헬스케어 혁신
김희찬 교수는 지난 40여 년간 의공학과 의료기기 분야를 연구하며 논문 발표에 그치지 않고 실제 환자에게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의 개발과 상용화에 중점을 두어 왔다.
한국형 인공심장 개발을 시작으로 인슐린펌프, 혈당 센서, 부착형 혈압측정기 등 다양한 의료기기의 연구와 상용화를 추진했으며, 기업과의 산학협력을 통해 연구 성과가 실제 의료현장과 산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썼다.
또한 1995년부터 의료 분야의 인공지능 연구를 이어오며, AI가 의료진의 부담과 오류 가능성을 줄이고 헬스케어 비용을 낮춰 지속가능한 의료체계 구축에 기여할 수 있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SNUH Venture 대표로 활동하며 의료 스타트업의 창업과 육성을 지원하는 등 의료기기 산업 생태계 발전에도 기여했다.
“지난 40년 동안 논문 발표에만 그치지 않고 실제로 환자에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을 연구하는 데 집중해 왔다.”
김희찬 교수 · 대학신문 인터뷰
Emeritus Professor
김영수 퇴임교수
Youngsoo Kim · Retired 2023.03
학력
- 1982서울대학교 화학생물공학부, BE
- 1984KAIST 생명과학부 , MS
- 1992University of Texas at Austin, Chemistry & Biochemistry, Ph.D.
주요 경력
- 2010-2013한국단백체학회(KHUPO) 학술위원장
- 2014-2017한국단백체학회(KHUPO) 감사
- 2018-2019한국단백체학회(KHUPO) 부회장
- 2022-2023한국단백체학회(KHUPO) 회장
- 2024-2026한국단백체학회(KHUPO) 이사
- 2024-현재(사) 동그라미재단 감사
- 2015-2017서울대학교 공대-의대 협동과정 바이오엔지니어링 주임교수
- 2017-2019보건복지부 건강보험 전문평가위원회 전문위원
- 2022-2026한국연구재단 K-BDS(Bio Data Station) 운영자문위원회 위원
- 2022-현재과학기술부 데이터발전위원회 위원
- 2023-현재차의과학대학교 전문의학대학원 특임교수 / 분당차병원 AI오믹스센터 센터장
언론 보도 및 인터뷰
연구와 동료들에게 전한 감사
김영수 교수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약 20여 년간 연구와 교육을 수행하며, 기초교실과 의과학과 교수진을 비롯해 다양한 임상교수들과 수많은 공동연구를 진행했다.
서울의대 부임 당시 단백체 연구 인프라를 구축하고, 이후 다양한 연구자들과 협력하며 연구 기반을 확장해 왔다. 정년 이후에도 치매 연구를 이어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준 동료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특히 서울대학교 의과대학과 병원에서 함께한 교수진과 직원, 그리고 연구와 삶의 여러 순간을 함께한 구성원들에 대한 깊은 감사의 마음을 퇴임사를 통해 밝혔다.
“나로 나된 것은 서울대 의대 병원 모든 분들의 은혜이다.”
김영수 교수 · 정년교수 퇴임사
Emeritus Professor
박광석 퇴임교수
Kwang Suk Park · Retired 2022.09
학력
- 1980서울대학교 전자공학과, B.S.
- 1982-1985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의공학
주요 경력
- 1985-2022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의공학교실 교수
- 1987-1988미국 UCLA 방문교수
- 1994-1995미국 UCSF 방문교수
- 1998-2006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의공학교실 주임교수
- 1998-2006서울대학교병원 의공학과 과장
- 2001-2015생체계측 신기술 연구센터 소장
- 2003-2007서울대학교 의학연구원 의공학연구소 소장
- 2014-2015대한의용생체공학회 회장
언론 보도 및 인터뷰
유비쿼터스 헬스와 수면의학 연구
박광석 교수는 의공학을 의료를 기술과 공학적으로 지원해 의료기기의 개발과 연구를 통해 종합적인 의술 발전에 기여하는 학문으로 설명했다. 전자공학을 전공한 뒤 의료와 공학을 연결하는 의공학의 가능성에 관심을 갖고 연구의 길을 선택했다.
주요 연구 분야는 유비쿼터스 헬스와 수면의학으로, 의료를 병원이라는 공간에 한정하지 않고 일상에서 지속적으로 건강 상태를동적 태그 도움이 필요합니다 모니터링할 수 있는 기술을 연구했다. 대표적인 연구 성과로 수면 중 생체신호를 측정하고 저장하는 디지털 수면 진단 시스템이 있다.
대한의용생체공학회 회장을 맡아 국제 학술대회를 국내에서 개최하고 학회 저널의 SCI 등재에도 기여했다. 연구와 교육의 과정에서는 학생들과의 협력과 소통을 중요하게 생각했으며, 의공학이 앞으로도 의료와 산업 전반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주어진 시간에 해야 할 일을 성실하게 해내는 것이 시간을 가장 의미 있게 사용하는 방식이다.”
박광석 교수 · 대학신문 인터뷰
Emeritus Professor
민병구 퇴임교수
Byoung G. Min · Retired 2008.03
학력
- 1965서울대학교 전기공학, B.S.
- 1970Rutgers University, Biomedical Engineering, M.S.
- 1972Rutgers University, Biomedical Engineering, Ph.D.
주요 경력 및 기록
- 1972–1974The Mount Sinai School of Medicine, Research Fellow
- 1974Rutgers University, Department of Electrical Engineering 및 Department of Surgery, Assistant Professor
- 1976귀국 후 서울대학교 의공학 분야에서 연구 및 교육 수행
- 1976–1998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의공학교실 주임교수 및 서울대학교병원 의공학과장
- 1989–1996대한의용생체공학회 부회장
- 1989–2002서울대학교 의학연구원 의용생체공학연구소 초대 소장
- 1996–1997대한의용생체공학회 회장
- 2001이식형 heart-saving type artificial heart 인체 삽입 성공 기록
- 2002산업자원부 장관상 수상
언론 보도 및 인터뷰
인공장기 연구와 사람을 향한 의공학
민병구 교수는 전기공학을 전공한 뒤 미국 유학 과정에서 당시 국내에서는 생소했던 의공학을 선택했다. 이후 서울대학교에서 의공학 연구와 교육의 기반을 마련하며 한국형 완전 인공심장을 비롯한 다양한 인공장기 개발을 이끌었다.
약 30년에 걸친 연구 활동 동안 인공장기와 의료기기 연구를 수행했으며, 연구실에서 200명이 넘는 석·박사 연구자를 배출하는 등 국내 의공학 분야의 학문적 기반과 후학 양성에 기여했다.
연구뿐 아니라 시 창작에도 꾸준히 관심을 두어 시집 『안개 속의 화살』을 펴냈다. 의학과 공학을 넘어 사람과 삶을 이해하기 위한 인문학적 소양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학생들에게는 정보를 활용하고 효과적으로 소통하는 능력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의사는 단순히 환자의 병을 고칠 뿐만 아니라 환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사람이다.”
민병구 교수 · 대학신문 인터뷰
